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포토뉴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호선 교수 초청‘리커버리데이’지역작가 대상 특강 개최

  • 등록일 2026-09-30
  • 조회수 107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호선 교수 초청‘리커버리데이’지역작가 대상 특강 개최


- 10월 7일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서 웹툰 작가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 tvN·SBS 등 방송에서 활약한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 초청
- 소통·상담 기법을 통한 창작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 지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종철, 이하 진흥원)은 오는 10월 7일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 CKL 복합공간에서 웹툰 작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리커버리데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웹툰 창작자들이 작품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이호선 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이 교수는 tvN 「이호선 상담소」와 SBS 「이호선의 사이마다」 등을 진행했으며, 현재 한국노인상담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치미」,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에게 소통과 관계, 심리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전달해 왔다.
 
특강은 ‘소통 전문 상담기법을 통한 심리적 회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창작 과정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심리적 소진을 돌아보고, 원활한 소통과 관계 형성을 통해 창작자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웹툰 작가의 역량이 단순한 창작 기술뿐 아니라 안정적인 창작 환경과 심리적 건강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휘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특히 장시간 개인 작업과 마감 등 창작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창작자가 스스로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강은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 CKL 복합공간에서 진행되며, 해당 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오는 10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정자는 10월 5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종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웹툰 창작자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창작 기술뿐 아니라 건강하게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창작 과정에서 지친 마음을 돌보고 새로운 창작 에너지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작자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역 웹툰 창작자 발굴과 육성, 창작 역량 강화 및 산업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과 멘토링 ▲오픈 특강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웹툰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끝>